이전에 이미 한 세미나 주제에 대해 두 개 이상의 LUG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모둠과는 좀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모둠이라고 함은 세미나와 별개로도 공부하거나 연구하기도 하며 세미나에 참여했다면 그 후 역시 모둠이 지속되겠지만
세미나 때 같은 주제를 준비하는것은 그것으로 끝이었으니까요.
지금 회칙은 임원조차도 스스로가 선출된 뒤 임기동안 단 한번조차 보지 않아도 될만큼 쓸모없는 문서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임원을 하며 느꼈지만 인수인계 받은 것 만으로 실제 대학러그가 돌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비는 부분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을 이론적이고 형식적이며 이상적이고 철학적으로나마 명시해주는 더 강하고 깊으며 내용이 있는 새 회칙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회칙은 모임의 밑바탕이고 이 밑바탕이 늘 참고해야하는 필독문이 아니라면 대학러그 전체를 아우르는 철학과 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장치나 도구로서 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함께 임시임원이었던 DLUG의 정 재훈 선배님과 오랜 시간 대화한 끝에 대부분의 장과 항을 주제 삼아서 모든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즉석 제안을 받아 늘어놓은 뒤 회칙에 따라 각 LUG에게 세 표씩 주어 거수로서 투표를 진행하여 가능한한 짧은 시간 안에 모두가 원하는 회칙으로 가꾸고자 합니다.
이 안건은 제가 개인적으로 발의한 것이며 대학러그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허나 지난 총회에 의해 선출된 다섯 임원이 그대로 그 구실을 하게 되면 개정안의 다른 부분까지 두루뭉수리하게 포함해야 한다는게 모순이고, 아얘 모두 무효로 하고 옛 방식으로 새로 뽑자니 지난 총회 의결의 권위를 부정하는 것이므로, 임시 총회를 통해 회칙의 내용을 확실히 정해 이를 바탕으로 새 임원을 선출 한 뒤 폐회 하고, 새 임원들이 개강 총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총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전 임시 총회에서 먼저 회칙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비밀 투표를 한 뒤,
통과할 경우 앞에 설명한 방식대로 회칙을 바꾼 뒤 새 방식에 따라 임원을 뽑으며,
그러지 않을 경우 옛 방식에 따라 회장동아리, 부회장동아리, 총무동아리를 선출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임시 총회를 폐회하고 새 임원 가운데 하나가 의장이 되어 개강 총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발표회(세미나) 방식을 뜯어고치자
경험을 바탕으로 확신하건데 지금까지의 방식대로 세미나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각 발표단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무척 짧아 발표를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다음 방식이 언급되었습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발표의 갯수를 줄이자
몇몇 학교가 모여서 발표를 준비하면 자연스레 발표 갯수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굳이 추가로 더 공부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그런 주제 발표만 더 늘이구요.
그렇게 해도 지금보다는 많이 발표수가 줄어들 것 같은데요
모둠이 올 발표회부터 모든 발표를 맡지는 못할겁니다
비록 모둠이 모든 발표를 맡는 것이 목표지만 올 발표회부터 이 목표를 달성하기란 쉽지 않을거에요. 시나브로 맞바뀌게끔 독려하는게 대학러그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꼭 모둠별로 하지 않아도
연합세미나 중간중간에 있었던 것 처럼
한 주제에 대해 2개 이상의 LUG가 같이 준비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물론 각 LUG에서 그렇게 하려고 할 지는 모르겠지만요.
http://kr.mabin.info
특정 주제로 여러 서람이 모인게 이미 모둠
특정 주제로 여러 서람이 모인게 이미 모둠이라 생각해요. 꼭 “무슨 모둠” 이라는 이름을 달지 않더라도 모둠이 갖추어야 할 모습을 가늠하게 해줄 첫 모습 아닐까요? 하하하!
RECOMMEET http://recommeet.org
이전 세미나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전에 이미 한 세미나 주제에 대해 두 개 이상의 LUG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모둠과는 좀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모둠이라고 함은 세미나와 별개로도 공부하거나 연구하기도 하며 세미나에 참여했다면 그 후 역시 모둠이 지속되겠지만
세미나 때 같은 주제를 준비하는것은 그것으로 끝이었으니까요.
http://kr.mabin.info
모둠이 갖추어야 할 모습을 가늠하게 해줄 첫 모습
올 발표회에서 그런 발표 위주로 한다면 “모둠이 갖추어야 할 모습을 가늠하게 해줄 첫 모습” 정도로 만족해야 겠네요, 하하
RECOMMEET http://recommeet.org
회비 액수
회비는 얼마가 알맞다고 생각하십니까?
RECOMMEET http://recommeet.org
작년까지의 지출내용을 보고
예산을 우선 짜본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http://kr.mabin.info
도메인명 사용기간을 늘이자
ulug.or.kr의 유효기간이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개강 총회를 통해 회비가 모이는 데로 이 도메인명의 사용기간을 늘이고자 합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ulug.kr 등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당연히 연장하는 것 아닌가요? ^^;
그리고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조금이라도 더 비용이 더 저렴한 곳으로
기관이전하는 것이 어떨지요.
http://kr.mabin.info
더 비용이 저렴한 기관
비용이 더 저렴한 기관이나 그 가격대를 총회에서 다른 구성원들에게 권하면 모두가 납득할것입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자유 소프트웨어 소개회
많은 대학 캠퍼스의 정보기술 관련 전공인을 대상으로 새 학기마다 자유 소프트웨어 소개회를 열어서 자유 소프트웨어의 철학, 훌륭한 예,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대학러그도 소개하면 여러가지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LUG가 있는 캠퍼스는 해당 LUG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만 없는 캠퍼스에서 소개회를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RECOMMEET http://recommeet.org
발표회 진행단을 따로 만들자
대학러그의 행사가 발표회 하나만 있지 않기 때문에, 발표회 진행단을 따로 꾸리는 건 어떨까요? 임원 한 명이 진행단 책임을 맡고, 불특정 구성원으로 부터 진행단원을 모집해 발표회를 준비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직 회원 수에 비하면 먼 꿈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각 행사마다 진행단을 꾸리는 방식이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서버 문제 해결하자
대학러그 서버가 현재 하드웨어 문제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LDS로부터 구두로 지원을 약속 받았으며 빠른 시일 내에 확답을 받을 예정입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문제로 진단
총회 전에 진단하여 하드디스크드라이브가 고장나 일어난 문제로 확인했습니다. 다른 문제가 없다 확실하지 않지만 굉장히 치명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회칙을 바꾸자
지금 회칙은 임원조차도 스스로가 선출된 뒤 임기동안 단 한번조차 보지 않아도 될만큼 쓸모없는 문서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임원을 하며 느꼈지만 인수인계 받은 것 만으로 실제 대학러그가 돌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비는 부분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을 이론적이고 형식적이며 이상적이고 철학적으로나마 명시해주는 더 강하고 깊으며 내용이 있는 새 회칙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회칙은 모임의 밑바탕이고 이 밑바탕이 늘 참고해야하는 필독문이 아니라면 대학러그 전체를 아우르는 철학과 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장치나 도구로서 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함께 임시임원이었던 DLUG의 정 재훈 선배님과 오랜 시간 대화한 끝에 대부분의 장과 항을 주제 삼아서 모든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즉석 제안을 받아 늘어놓은 뒤 회칙에 따라 각 LUG에게 세 표씩 주어 거수로서 투표를 진행하여 가능한한 짧은 시간 안에 모두가 원하는 회칙으로 가꾸고자 합니다.
이 안건은 제가 개인적으로 발의한 것이며 대학러그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허나 지난 총회에 의해 선출된 다섯 임원이 그대로 그 구실을 하게 되면 개정안의 다른 부분까지 두루뭉수리하게 포함해야 한다는게 모순이고, 아얘 모두 무효로 하고 옛 방식으로 새로 뽑자니 지난 총회 의결의 권위를 부정하는 것이므로, 임시 총회를 통해 회칙의 내용을 확실히 정해 이를 바탕으로 새 임원을 선출 한 뒤 폐회 하고, 새 임원들이 개강 총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총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전 임시 총회에서 먼저 회칙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비밀 투표를 한 뒤,
통과할 경우 앞에 설명한 방식대로 회칙을 바꾼 뒤 새 방식에 따라 임원을 뽑으며,
그러지 않을 경우 옛 방식에 따라 회장동아리, 부회장동아리, 총무동아리를 선출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임시 총회를 폐회하고 새 임원 가운데 하나가 의장이 되어 개강 총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임시총회 안건
이 안건은 2009년 2학기 임시총회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기간을 구분하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
총회 기록을 쓰며 느낀 바,
지금은 벌써 2010년 3월임에 불구하고 이 논의가 2009년 2학기에 해당된다 하여 모든 기록이나 의결에 있어서 2009년 2학기라 남으니 남이 볼 때 이해하기 쉽지 않고 또한 옳지 않습니다.
이에 지금까지와 같이 대학러그가 활동하는 단위를 학기로 나누지 않고, 기수로 나누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회칙의 시행일이 2000년이니 이 때를 정확하지 않지만 1기로 어림하면 2009년 2학기는 20기로 셈할 수 있고, 2010년 1학기는 21기로 셈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이라면 이렇게 될것입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대학러그 도장 만들자
대학러그 도장이 없다합니다. 새로 만들어요.
RECOMMEET http://recommeet.org
대학러그 은행계좌를 만듭시다
총무의 개인 계좌로 회비를 관리하는 것보다 대학러그의 이름으로 계좌를 만들어 관리하는건 어떨까요?
회칙과 회원명부, 도장만 있으면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RECOMMEET http://recommeet.org
각 대학모임의 행사 협조 절실
총회나 세미나를 위한 대관 같이 당연히 함께 감당해야 하는 일을 임원이 모두 도맡아 하고 있어 여러모로 힘듭니다.
모두가 비슷한 공을 들여 모일만한 곳을 미리 어림하고 그 대학의 모임에서 번갈아가면서 대관할 수 있는 순서? 같은걸 정하는건 어떨까요?
RECOMMEET http://recommeet.org
웹사이트 옮기자
서버가 망가진 뒤 제가 급히 DNA 서버로 옮겼습니다. 허나 동아리방 사정상 서버를 운영하기 마땅치 않고, DNA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는것은 분명 임시방편이었기 때문에, 서버를 정식으로 장만하기 전까지 웹사이트를 어디에서 돌릴지 정식으로 토론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DNA 서버도 요즘 불안한데..
DNA 서버가 요즘 자꾸 꺼져서 DNA 홈페이지도 접속이 되었다 안되었다
불안불안한 상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욱 서버를 다른 곳으로 이동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이트의 회원정보 입력란을
몇 가지 더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을 위한 휴대폰번호나 이메일 주소,
부가적으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 트위터ID정도가 추가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개인적으로는 포럼식이 좋겠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포럼 방식으로 그대로 간다면 댓글 순서를 올린 순서대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http://kr.mabin.info
지나친 회원정보가 드러나지 않으려면
지나친 회원정보가 드러나지 않으려면 Drupal의 기능을 꼼꼼히 따져봐야겠네요.
“회원”들 끼리만 서로 정보를 볼 수 있는 법을 찾아볼게요.
RECOMMEET http://recommeet.org
사이트에 글 올리기와 댓글 달기 등에 대해서
댓글을 달 때 미리보기만 보이고
미리보기를 한 뒤에야 저장이 보이네요.
어차피 수정이 가능하니까 저장하기가 바로
보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은근히 글을 올리는데 어려움이 있네요.
도대체 글쓰기를 선택할 곳이 어디있는건지
자꾸 헤매게 됩니다.
설마..임원 이외에는 글을 작성할 수 없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제대로 못봐서 글쓰는 것 하나 못하는 걸까요..? '-';;;
새 토론 화제 포스트
새 토론 화제 포스트를 딸깍 하면 새 토론 화제를 쓸 수 있어요.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겠습니다.
RECOMMEET http://recommeet.org
사이트 방식 결정에는
다음 정도의 관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써서 익숙한 게시판 방식하고
토론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포럼방식 입니다.
사람들 모으기에는 게시판 방식이 좋으리라 보지만
토론이 주로 많이 필요한 것으로 보아 포럼식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http://kr.mabin.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