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ULUG 연합세미나!

일시 및 장소 : 11월 19일(토) 오후 2시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 404호 ( http://ulug.or.kr/node/555 )

ULUG 2012년 세미나 관련 안건

2012년 ULUG 세미나는 학기별 세미나 진행이 아닌 2학기에 1회만 진행하는 걸로 했으면 합니다.
세미나 또는 전시회 아니면 세미나와 전시회를 동시 진행.. (결과물이 필요함)
2012년에는 이렇게 한번 진행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유?
1. 경험 부족
2. 짧은 기간에 프로젝트를 해서 발표하기란 쉽지 않은 일
3.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이갸기 거리를 만들었으면 함
4. 각종 공모전의 참여기회도 높이기 위함(앱개발, 앱개발 제안, 공개SW 경진대회 등 수만은 대회)
5. 이를 통해 회사 취업시에 한줄이라도 더 써보자!!

목표?
- 각 프로젝트 그룹을 정하고. 경진대회에 해당대는 내용을 구체화 시켜서 준비해 본다.
- 대회에서 입상하게 되면 그것보다 좋은 목표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
- 상반기에는 공모전을 알아보고, 공모전을 준비하고 프로젝트를 진행
- 하반기에는 상세화 및 마무리 작업을 진행 하고 세미나 발표 준비 또는 전시회를 진행

장점?
- 목표가 있다면 그에 상응되는 완성작이 꼭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됨
- 공모전을 통해 퀄리티 높은 작품이 나올 수 있으며, 세미나 발표 걱정도 없어질 가능성
- 좀더 다양한 발표 작품들의 출품 가능성

단점?
단점이라면 학교가 먼 곳은 자주 만나거나 할 수 없다는 점
그렇게 되면 분명히 흐지부지 될 수 있다.
이렇게 진행하게 되면 더욱더 무모한 도전이 될 수 있음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간단히 정리하고 제안 합니다.
분명 장점도 존재하겠지만 단점도 존재합니다.
처음부터 이런거 끓고나가는 것 자체가 힘들다는것도 잘 압니다.
앞으로 회장이 대실 분이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매달 1회 정기 모임 때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체크하거나 해주셔야 합니다.
정기 모임이 이루어지지 않는 시험기간에도 회장님께서는 잠시나마 챙겨주셔야 합니다. 당연히 각 프로젝트 담당팀장이 추가 관리를 해야겠죠.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최소한으로 단점을 줄였으면 합니다.
수많은 장점과 단점도 존재할태니 잘 읽어보시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부분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니 이런 부분인 이렇게 했으면 한다는 식의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 부분은 종강총회에 정해야 하는 부분이 아니지만 길고긴 겨울 방학을 보내야 하기에 미리 꼭 아이디어를 생각해오셨으면 합니다.
단.. 이 프로젝트가 통과 댈 경우를 대비해서입니다. 안대더라도 남겨두고 다음 1학기 세미나에는 꼭 이루어지글 바랍니다.
2011년 2학기 회장 권태환 1월 2일에 제안합니다. 7일 전까지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